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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망 안에서의 부르심, 가족초청예배(2019.10.13)
2019-11-17 16:49:35
이여름
조회수   426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에베소서 2장 19절)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던 우리, 

얼마나 멀었던지 마치 외국인과 같았고,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나그네와 같았던 우리가

예수님으로 인해 믿음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몸의 피가 같은 가족만 가족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는 예수님의 피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가족이 되도록 합니다^^

이제 가족으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끝날까지 단 한 분을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바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대구동성교회 영유치부, 하나님 나라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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